알약만 먹을 땐 콧속이 끈적하게 막힌 느낌이 안 사라졌는데 자기 전에 식염수로 코세척 한번 하고 약 먹으니까 확실히 아침이 덜 답답함. 약 효과를 보조하는 느낌이랄까
처음엔 물 들어가는 게 무서워서 사레 들리고 난리였는데ㅋㅋ 3주쯤 하니까 익숙해짐. 단점은 귀찮음 그 자체. 매일 식염수 만들고 코 빼고 세면대 청소하고.. 야근하고 오면 그냥 약만 먹고 자고 싶음
알약만 먹을 땐 콧속이 끈적하게 막힌 느낌이 안 사라졌는데 자기 전에 식염수로 코세척 한번 하고 약 먹으니까 확실히 아침이 덜 답답함. 약 효과를 보조하는 느낌이랄까
처음엔 물 들어가는 게 무서워서 사레 들리고 난리였는데ㅋㅋ 3주쯤 하니까 익숙해짐. 단점은 귀찮음 그 자체. 매일 식염수 만들고 코 빼고 세면대 청소하고.. 야근하고 오면 그냥 약만 먹고 자고 싶음
코세척 진짜 약보다 나을 때도 있음ㅋㅋ 근데 식염수 농도 안 맞추면 코 안이 쓰라려서 그게 좀 번거롭더라. 시판 생리식염수 그냥 쓰는 게 편하긴 한데 돈 들고
농도 안 맞추면 쓰라린 거 그거 때문에 시판 식염수 쓰게 됨ㅋㅋ 편함이 돈을 이김
귀찮은거 극공감ㅠㅠ 나도 좋은 거 아는데 작심삼일임.. 결국 약만 털어넣고 잠
작심삼일 극공감ㅋㅋ 좋은 거 알면서 결국 약만 털어넣고 잠
사레 들리는 거 입으로 아~ 소리내면서 하면 덜하다더라. 목 뒤로 안 넘어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