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약은 졸려서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로 갈아탔는데 첫날엔 그냥 콧물만 줄줄 났음. 이틀째도 별 차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4일째부터 좀 뚫리는 느낌? 약사가 즉효 아니고 꾸준히 뿌려야 효과 쌓인다고 했는데 진짜였음. 대신 뿌릴때 목뒤로 약 넘어가는 맛이 좀 역해서 그게 단점.. 고개 숙이고 반대쪽 손으로 뿌리니까 덜 넘어가더라
먹는약은 졸려서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로 갈아탔는데 첫날엔 그냥 콧물만 줄줄 났음. 이틀째도 별 차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4일째부터 좀 뚫리는 느낌? 약사가 즉효 아니고 꾸준히 뿌려야 효과 쌓인다고 했는데 진짜였음. 대신 뿌릴때 목뒤로 약 넘어가는 맛이 좀 역해서 그게 단점.. 고개 숙이고 반대쪽 손으로 뿌리니까 덜 넘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