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월 4월 되면 재채기 콧물 도지는 거 알아서 올해는 증상 터지기 전부터 미리 약 먹어봤음. 작년엔 코 다 막히고 나서 먹기 시작해서 보름 넘게 고생했는데 이번엔 한 2주 정도 미리 깔아놓으니까 확실히 덜 심하게 지나간 느낌

근데 이게 그냥 올해 꽃가루가 약했던 건지 미리 먹은 효과인지 솔직히 구분은 안 됨ㅋㅋ 그래도 매년 같은 시기에 똑같이 고생하는 거면 미리 대비하는 게 손해는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