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약은 졸려서 코에 뿌리는 ㅅㅍ레이(스테로이드 비강) 쪽으로 갈아탔는데
처음 이틀은 솔직히 뿌리고 나면 목뒤로 약 넘어가는 느낌 좀 별로였음;; 약간 쓴맛 같은것도 나고
근데 의외로 즉효는 아니더라니까. 광고처럼 한방에 뻥 뚫리는 그런게 아니고 한 4~5일은 꾸준히 써야 좀 코가 편해진다는 느낌? 이것도 내 경험이라 다 그런진 모르겠음
코딱지 같은게 좀 마르는 부작용? 비슷한게 있어서 가습 신경쓰는 중. 그래도 종일 졸린것보단 이게 낫다는 게 내 결론 아닌 결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