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화분 정리하는 게 낙인데 흙 만지고 나면 코가 근질근질하고 재채기가 계속 나온다. 마스크 쓰고 해도 손목까지 뻐근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그래도 화분들 보고 있으면 마음은 확실히 편해진다. 비염약 먹어봤는데 낫는 듯 마는 듯 애매하다.
주말마다 화분 정리하는 게 낙인데 흙 만지고 나면 코가 근질근질하고 재채기가 계속 나온다. 마스크 쓰고 해도 손목까지 뻐근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그래도 화분들 보고 있으면 마음은 확실히 편해진다. 비염약 먹어봤는데 낫는 듯 마는 듯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