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약국에서 파는 연고같은걸로만 버텼는데 별로 안나아서 피부과 가야되나 고민중. 약국껀 가볍게 좁쌀 정도는 잡아주는데 좀 깊게 멍울지는건 영 손도 못대는 느낌이더라구

주변보면 피부과 처방받은애들은 확실히 세긴 센거 같은데 부작용도 그만큼 세보임. 건조하다 입술터진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서 좀 무섭기도 하고

가벼운 정도면 약국껄로 버티는게 맞나 싶다가도 시간 질질 끄는것도 싫고 ㅋㅋ 애매한 정도일때가 제일 결정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