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약 먹고 깨끗해져서 좋아했는데 끊은 지 두 달 좀 넘으니까 턱쪽으로 다시 슬금슬금 올라오네... 완전 재발은 아닌데 한두 개씩 다시 생기니까 멘탈 나감
유지 관리가 진짜 반이라는 말 이제 체감됨. 약 먹을 때 게을러서 세안이나 보습 막 했던 게 후회됨ㅠㅠ 그때 습관 잘 들였어야 했는데
완전 한 번에 끝나는 건 없나봄. 다시 관리 모드 들어가야지 뭐
몇 달 약 먹고 깨끗해져서 좋아했는데 끊은 지 두 달 좀 넘으니까 턱쪽으로 다시 슬금슬금 올라오네... 완전 재발은 아닌데 한두 개씩 다시 생기니까 멘탈 나감
유지 관리가 진짜 반이라는 말 이제 체감됨. 약 먹을 때 게을러서 세안이나 보습 막 했던 게 후회됨ㅠㅠ 그때 습관 잘 들였어야 했는데
완전 한 번에 끝나는 건 없나봄. 다시 관리 모드 들어가야지 뭐
턱은 호르몬 영향 많이 받는 부위라 스트레스나 생활패턴도 같이 봐야 한다고 들었음. 약만으로 다 해결 안 되는 게 빡침 포인트
약은 누르는 거지 체질 바꾸는 게 아니라더라구요ㅠ 저도 끊고 나서 한동안 관리 빡세게 해야 유지되던데
누르는 거지 체질 바꾸는 게 아니라는 말 진짜 와닿네.. 그래서 끝이 없음
두 달은 그래도 오래 유지된 편 아닌가요;; 저는 한 달 만에 올라왔는데
한 달이면 빨리 올라온 편이긴 하다.. 두 달이면 그래도 선방
완전 깨끗 한방에 끝 이런 건 광고에나 있는 거라.. 저도 끊고 재발해서 다시 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