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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식약처 허가정보

토이신점안액(토브라마이신)

(주)휴비스트제약

주성분 Tobramycin

※ 전문의약품 — 반드시 의사 처방·약사 복약지도가 필요합니다.

AI 요약식약처 허가정보를 AI가 알기 쉽게 요약했습니다

토이신점안액은 포도구균, 연쇄구균, 녹농균 등 다양한 세균에 의한 안검염(눈꺼풀 염증), 누낭염(눈물주머니 염증), 다래끼, 결막염, 각막염, 각막궤양에 사용하는 전문의약품(의사 처방이 필요한 약) 점안액입니다. 경증에서 중등도 감염에는 4시간마다 1~2방울씩, 중증 감염에는 증상이 좋아질 때까지 매시간 2방울씩 점안한 뒤 점차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사용한다고 원문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이나 바시트라신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었던 사람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용 중 눈꺼풀 가려움, 부종, 충혈, 화끈거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하며, 치료 중에는 콘택트렌즈 착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안 직후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질 수 있어 시야가 선명해질 때까지 운전이나 기계 조작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정보 · 요약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 유효균종 포도구균(황색포도구균, 표피포도구균, 페니실린 내성균 포함), 연쇄구균(일부 그룹 A-베타용혈성 연쇄구균, 비용혈성 연쇄구균, 폐렴구균 포함), 녹농균, 대장균, 폐렴간균, 엔테로박터 에로제니스,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프로테우스 불가리스, 모르가넬라 모르가니, 인플루엔자균, 코흐-위크스균, 결막염 호혈균, 아시네토박터 칼코아세티쿠스, 일부 나이세리아 ○ 적응증 안검염, 누낭염, 다래끼, 결막염, 각막염, 각막궤양

사용법

경증에서 중등도의 감염의 경우, 4시간마다 감염부위에 1~2방울씩 점안한다. 중증 감염의 경우, 증상이 개선될 때까지 매 시간 2방울씩 점적하고, 점차 감량 중단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이 약 또는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 또는 바시트라신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1) 감각기계 : 눈꺼풀의 가려움 및 부종, 발적, 홍반성 결막염, 일시적인 눈의 화끈감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2) 기타 : 때때로 자극통, 자극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 이 약의 사용에 있어서 내성균의 발현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감수성을 확인하고 치료 상 필요한 최소 기간만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쇽 등의 반응을 예측하기 위해 충분히 문진하고 사전에 피부반응 시험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반복 투여 및 장기연용으로 인해 비감수성균이 과잉증식할 수 있다. 만일 균교대증이 발생하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이 약의 성분인 티록사폴은 테트라사이클린류와 배합금기이다.

4)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전신투여 제제와 병용투여 시 총 혈청농도를 관찰해야 한다.

5) 감염균의 확산을 피하기 위해 치료 중에는 콘택트렌즈의 착용을 피한다.

6) 점안시 일시적인 시야불선명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시야가 선명해질 때까지 운전 및 기계조작을 하지 않는다. 이 약을 포함한 항생물질을 항응고제와 동시에 투여받은 환자에서 항응고 활성의 증가가 보고되었다. 감염성질환(그리고 염증성 과정을 동반한), 환자의 연령과 일반적인 상태는 위험요소가 된다. 비록 이 약과 와파린의 상호작용이 임상시험을 통해 밝혀지지 않았지만 INR 모니터링을 실시하여야 하고, 필요한 경우 경구용 항응고제의 용량을 적절히 조절한다. 항생물질의 일부 종류들, 특히 플루오로퀴놀론, 마크로라이드계, 사이클린, 코트리목사졸과 일부 세팔로스포린계 등의 경우는 더 심하다.

1) 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의 독성 보고는 없으나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투여한다.

2) 유아에게 유해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수유를 중단하거나 치료 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1) 증상 : 점상각막염, 홍반, 눈물증가, 부종 및 눈꺼풀의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2) 처치 : 혈중 농도를 모니터링하여 12㎍/mL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한다. 혈액투석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눈에 주사하지 않는다. 국내(2001년)에서 토브라마이신에 대해 대장균 25%, 폐렴간균 30%, 엔테로박터 클로아카이 40%, 세라티아 마르세센스 23%, 녹농균 37%, 아시네토박터 69%의 내성이 보고되었다.

자주 묻는 질문

Q.토이신점안액은 어떤 증상에 사용하나요?

포도구균, 연쇄구균, 녹농균 등의 세균으로 인한 안검염, 누낭염, 다래끼, 결막염, 각막염, 각막궤양에 사용하는 약으로 원문에 안내되어 있으며, 전문의약품이라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Q.토이신점안액은 하루에 몇 번 넣나요?

경증에서 중등도 감염은 4시간마다 1~2방울씩, 중증 감염은 증상이 좋아질 때까지 매시간 2방울씩 점안한 뒤 점차 줄여나가며, 연령과 증상에 따라 적절히 가감한다고 원문에 나와 있습니다.

Q.사용 중에 콘택트렌즈를 껴도 되나요?

감염균이 퍼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치료 중에는 콘택트렌즈 착용을 피하라고 원문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Q.넣고 나서 눈이 흐릿하게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점안 시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질 수 있으므로 시야가 선명해질 때까지 운전이나 기계 조작을 하지 말라고 원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보가 실제와 다른가요?

효능·용법 등 잘못된 내용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

정보 수정 요청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반 참고용이며, 실제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