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몬프리필드시린지2000IU(재조합사람에리스로포이에틴 )(수출용)
한국코러스(주)
주성분 Recombinant Human Erythropoietin
※ 전문의약품 — 반드시 의사 처방·약사 복약지도가 필요합니다.
만성 신부전(콩팥 기능이 크게 떨어진 상태)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후성 빈혈이나 수혈이 필요한 빈혈을 치료하기 위해 정맥으로 주사하는 전문의약품이 코로몬프리필드시린지2000IU입니다. 초기 투여량은 체중 kg당 50IU를 주 3회 정맥주사하며, 반응에 따라 4주 간격으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빈혈이 개선되면 헤모글로빈 농도 10g/dL 전후를 목표로 유지량(체중 kg당 25~50IU를 주 2~3회)을 투여하며, 어떤 경우에도 1회 200IU/kg, 주 3회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혈중 헤모글로빈 농도가 12g/dL을 초과하면 심혈관계 부작용과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나 이 약 또는 다른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정보 · 요약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만성 신부전증 환자에게 나타나는 다음과 같은 빈혈 1. 증후성 빈혈 2. 수혈이 필요한 빈혈
사용법
만성신부전 환자 초기투여량은 재조합 인 에리스로포이에틴으로서 1회 50IU/kg을 주 3회, 1 ~ 2분에 걸쳐 정맥 주사한다. 투여 이후에 용량 증가는 초기 반응에 따라 결정된다. 만일 필요하다면 4주 간격으로 용량을 25IU/kg씩 늘려 투여해도 좋다. 또한 50IU/kg 투여시 헤모글로빈의 증가율이 2g/dL 이상일 때는 1주일에 3회 중 1회를 생략함으로써 용량을 조절한다. 빈혈 개선효과의 목표치는 헤모글로빈 농도로 10g/dL (헤마토크리트치로 30 %) 전후로 한다. 빈혈 개선효과가 얻어지면, 유지량으로서 통상 1회 25~50IU/kg을 주 2~3회 투여한다. 최적 헤모글로빈의 수준은 10 ∼ 12 g/dL가 가장 적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헤모글로빈 수준이 낮을 때 (6 g/dL) 치료를 시작한 환자는 헤모글로빈 8 g/dL 이상에서 치료를 시작한 환자에 비해 더 높은 유지용량을 필요로 하며, 나이에 따라서도 용량을 적절히 증감하여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최대 투여용량이 1회 200IU/kg, 주 3회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철분 상태는 치료전 또는 치료기간 중에 측정해야하고 만일 필요하다면 철분을 투여해야 한다. 알루미늄 중독 혹은 감염이 된 환자의 경우에는 반응이 떨어질 수 있다. 투석받지 않는 환자의 경우에도 유지량은 빈혈 증상의 정도나 나이에 따라 결정하여야 하나, 주당 70 ∼ 150IU/kg을 투여시 6개월 이상 헤마토크리트치가 36 ∼ 38 %로 유지됨이 보고된 바 있다.
사용상 주의사항
1) 적혈구 수혈이 필요하지 않은 최소의 헤모글로빈 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용량으로 투여할 것.
2) 이 약 투여시 혈중 헤모글로빈 농도가 12 g/dL을 초과하는 경우 중대한 심혈관계 부작용 및 사망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3) 방사선 요법을 받고 있는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을 받지 않은 활동성 종양환자에서 이 약의 투여로 헤모글로빈 농도가 12 g/dL를 초과하는 경우, 사망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종양의 진행시간을 단축시킨다.
4) 수술 전 동종 적혈구 수혈의 감소를 목적으로 에리스로포이에틴 제제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심부정맥 혈전증의 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1)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 치료 후에 순수적혈구형성부전이 발생된 환자는 이 약이나 다른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를 투여하지 말 것.
2) 이 약 또는 다른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에 과민증 환자
3) 조절 불가능한 고혈압 환자
4) 포유동물세포기원 약물 또는 인 알부민에 과민증 환자
1) 고혈압 환자 (이 약 투여에 의해 혈압상승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고 고혈압성 뇌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2) 약물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알레르기 소인이 있는 환자
4) 심근경색, 폐경색, 뇌경색 환자 또는 이러한 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 (혈액점조도가 상승한다는 보고가 있고, 혈전색전증을 악화 또는 일으킬 수 있다. 또한 특히 자가혈액 저장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와 수술 후에는 혈액응고능이 항진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한다.)
5) 뇌실내 출혈 및 뇌실질내 출혈이 있는 미숙아 (뇌출혈이 악화될 수 있다)
6) 허혈성 혈관질환 환자
7) 발작의 병력이 있는 환자
8) 뇌전증 환자
9) 혈소판증가증 환자
10) 만성 간부전 환자
1) 쇼크 : 드물게 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순환기계
(1) 혈압상승, 누관 (fistula) 등 혈관접촉부위의 혈전증, 때때로 심계항진이 나타날 수 있다.
(2) 고혈압성 뇌병증·뇌출혈 : 급격한 혈압상승에 의해 두통, 의식장애, 경련 등을 나타내는 고혈압성 뇌병증이 관찰되고 뇌출혈에 이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혈압, 헤마토크리트 등의 추이를 충분히 주의하면서 투여한다.
(3) 심근경색·폐경색·뇌경색 : 심근경색·폐경색·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발작 임상시험 중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를 투여받은 환자에서 발작이 관찰되었다. 성인 투석환자 중 이 약 투여 초기 90일 동안이 이후의 기간에 비해 발작의 발현율이 높았다 (환자의 거의 2.5 %). 투여 초기 90일 동안에는 혈압과 신경계 증상에 대한 충분한 관찰이 필요하며 환자는 이 기간에 운전이나 중장비를 다루는 등의 활동은 삼가도록 주의한다. 발작과 헤마토크리트치 상승 비율간의 상관관계가 확실하지는 않으나 2주간 헤마토크리트치 상승이 4포인트를 초과하는 경우 투여용량을 감량하는 것이 좋다.
4) 간장 - 간기능장해·황달 :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에 의해 AST (GOT), ALT (GPT), γ-GTP의 상승을 수반하는 간기능장애, 황달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 간기능이상, AST (GOT), ALT (GPT), γ-GTP, LDH, Al-P, 빌리루빈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5) 피부 : 때때로 가려움, 피부발진, 여드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6) 소화기계 : 때때로 복통, 구역, 구토, 식욕부진, 설사, 복통이 나타날 수 있다.
7) 혈액 - 때때로 백혈구 증가, 호산구 증가, 드물게 혈소판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 미숙아에서 때때로 과립구감소, 구루병이 나타날 수 있다. - 만성신부전 환자들에게서 수개월에서 수년간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로 치료 후 드물게 순수적혈구형성부전 (적아구감소증)이 보고되었다
8) 감각기계 : 어지러움, 입안의 쓴맛, 두통, 편두통, 발열, 열감, 화끈거리는 느낌, 전신권태감, 관절통, 근육통, 불면이 나타날 수 있다
9) 중추신경계 : 때때로 두통, 편두통, 피로, 오한, 어지러움, 발열, 미열, 화끈거리는 느낌, 전신권태가 나타날 수 있다.
10) 기타 : 안저출혈 (망막동맥혈전증, 망막정맥혈전증 등), 비종증대, 코출혈, 때때로 혈청칼륨, BUN, 크레아티닌 및 요산의 상승, 부종, 경련, 안검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 국내에서 총 2,064명을 대상으로 높은 이상반응은 혈압상승 (28건)이었고 호흡곤란, 혈전증, 두통, 혈청칼륨 상승, 가려움, 오심 등이 보고되었다. 중대한 이상반응으로는 이식동정맥폐색, 뇌출혈이 각 1건씩 보고되었고 예상하지 못한 이상반응은 경미한 박리성피부염 (인과관계 불명), 기침, 혈뇨가 보고되었다.
11) 이 약은 일반적으로 좋은 내성을 나타낸다. 보고된 유해반응은 종종 환자 자신의질환 후유증으로서 반드시 이 약 투여에 의한 것은 아니다.
(1) 만성 신부전 환자 만성신부전 환자 300여명이 참가한 위약대조 이중맹검시험에서 이 약 투여 환자의 5 % 이상에서 보고된 반응은 다음 표와 같다. 만성 신부전 환자에 대한 이중맹검시험에서 유의성 있는 것으로 밝혀진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투석환자 (567명)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 가장 자주 보고되는 위해반응은 고혈압(0.75%), 두통 (0.40%), 빈맥 (0.31%), 구역·구토 (0.26%), 혈액응고 (0.25%), 숨이 참 (0.14%), 고칼륨혈증 (0.11%) 및 설사 (0.11%)였다. 보고된 다른 반응들은 환자 1인당 1년간 0.10% 이하의 비율로 일어났다. 이 약 투여 수 시간 내에 일어나는 반응은 드물고 미약하며 일시적이었으며, 투석환자의 주사부위의 자상 (刺傷), 관절통 및 근육통과 같은 독감과 같은 증상도 포함되었다. 현재까지 분석된 연구에서 이 약은 투여경로에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좋은 내성을 나타내었다.
(2) 암환자 131명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실시된 위약대조 이중맹검시험에서 10 % 이상의 환자에게 나타난 부작용은 다음 표와 같다. 이 약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이 약 투여군에서 보고된 전체적인 부작용들은 암의 진행증상과 일치되었다. 32주 동안 927IU/kg 정도의 고용량을 투여받은 임상시험 (n=72)에서도 보고된 부작용들이 암의 진행증상과 일치하였다. 생존률에 대한 비교자료와 사망, 질환의 진행 또는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한 환자의 비율 (이 약 투여군 22 %, 위약 투여군 13 %, p=0.25)에 대한 근거에 의하면, 이 약과 위약 투여군의 임상결과가 유사하게 나타났다. 동물 종양모델로부터 유용한 자료와 이 약 투여후 임상생검표본에서 채취한 고형종양세포의 증식을 측정한 결과는 이 약이 종양증식을 촉진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약이 특히 골수암과 같은 종양형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이러한 사실을 평가하기 위해 무작위 제4상 비교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위약 투여군과 비교해 보면, 이 약 투여에 의해 말초백혈구 수의 변화는 없었다.
1) 이 약의 투여는 빈혈에 수반하여 일상생활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신성빈혈환자 및 암 환자에게 한정한다. 더욱이 투여대상이 신성빈혈 환자인 경우 헤모글로빈농도 10 g/dL (헤마토크리트치로 30 %)미만, 암 환자인 경우 혈청 에리스로포이에틴치 200 mU/mL 이하를 기준으로 한다.
2) 종양성장에 대한 효과 : 에리스로포이에틴은 적혈구 생성을 일차적으로 촉진하는 성장인자이다. 에리스로포이에틴 수용체는 여러 가지 종양세포의 표면에 나타날 수 있다. 모든 증식인자와 같이 에리스로포이에틴 역시 특정 악성종양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다른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에 있어, 두 편의 조절된 임상 연구에서 에리스로포이에틴이 두경부암 및 유방암 등의 다양한 암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기대하지 않은 많은 치사율이 나타났다.
3) 심장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울혈성 심부전)을 가지고 있는 1265명의 투석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유지목표 헤마토크리트치 42±3 % 또는 30±3 %)에서 42 %의 헤마토크리트치 유지를 목표로 한 시험군 (634명 중 221명 사망, 사망률 35 %)이 30 %의 헤마토크리트치 유지를 목표로 한 시험군(631명 중 185명 사망, 사망률 29 %) 보다 사망률이 증가하였다. 사망률이 증가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심근경색 (3.1 % ; 2.3 %), 혈관 혈전증 (39 % ; 29 %), 기타 혈전증 (22 % ; 18 %)도 42 %의 헤마토크리트치 유지 목표 시험군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관상동맥우회술을 받고 만성신부전을 갖지 않은 성인 환자의 위약-시험약 대조시험에서도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 투여군 126명 중 7명이 사망하였으나 위약 투여군에서는 사망증례가 없었다. 사망례 중 4례는 혈전증과 관련이 있었다. 혈전증의 위험이 있는 환자에서는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의 치료효과와 치료에 따른 위험의 증가를 비교하여 투여하도록 한다.
4) 이 약 투여시 신성 빈혈임을 확인하고 다른 빈혈증 (실혈성빈혈, 범혈구감소증, 알루미늄축적증, 비타민 B 12 및 엽산결핍성빈혈)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엽산 및 비타민 B 12 결핍은 이 약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5) 쇼크 등의 반응을 예측하기 위해 충분한 문진을 한다. 더욱이 투여개시시 또는 휴약후의 초회 투여시에는 이 약 소량을 정맥내에 주입하여 이상반응이 발견되지 않음을 확인한 후 전량을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6) 이 약 투여중에는 헤모글로빈 농도 또는 헤마토크리트치를 정기적 (투여 초기에는 주 1회, 유지 투여기에는 2주에 1회 정도)으로 관찰하며 필요이상의 조혈 (헤모글로빈 농도로 12 g/dL 이상 또는 헤마토크리트치로 36 % 이상)이 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한다. 필요 이상의 조혈이 인정된 경우는 휴약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7) 이 약 투여로 혈압상승 및 고혈압성 뇌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압, 헤마토크리트치, 헤모글로빈 농도 등의 변화에 대해 관찰을 충분히 한 후 투여한다. 특히 헤마토크리트치, 헤모글로빈 농도는 천천히 상승하도록 주의한다. 또한 투여중지 이후에도 헤마토크리트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한다. 따라서 이 약을 투여받는 환자 특히, 심혈관계 질환 환자 또는 고혈압이 발생될 소지가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혈압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한다. 이 약 투여로 헤마토크리트치가 급속히 상승하는 (2주간 4 % 이상의 증가) 환자는 헤마토크리트치의 과도한 증가가 고혈압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여량의 감소 등 용량 조절을 고려한다.
8) 이 약의 임상시험에 참가했던 만성신부전 환자에서 발작이 관찰되었다. 투석을 받는 환자에서는 다른 시기보다 치료 첫 90일 동안 발작 발생의 빈도수 (환자의 약 2.5 %)가 더 높았다. 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에서는 이중맹검위약대조시험에서 이 약 투여군 3.2 % (n=2/63)와 위약 투여군 2.9 % (n=2/68)에서 발작이 보고되었다. 이 약 투여군 1.6 % (n=1/63)에서는 발작이 유의적인 혈압상승 및 헤마토크리트치의 증가와 관련되어 나타났다. 그러나 이 약을 투여받은 두 환자 모두 발작과 관련될 수 있는 중추신경계 질환을 갖고 있었다. 따라서 이 약을 투여받는 환자들은 혈압 및 이미 알려진 신경증상을 면밀히 모니터링한다.
9) 이 약 투여로 특히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 고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정기적으로 혈중 칼륨 농도를 모니터링하며 식사관리를 적절히 시행한다. 고칼륨혈증이 나타나면 칼륨 농도가 정상단계가 될 때까지 치료를 중지한다.
10) 이 약 투여로 단락 (shunt)폐색 및 혈액투석장치내의 잔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므로 단락 또는 혈액투석장치내의 혈류량을 충분히 주의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단락의 교정, 항응고제의 증량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11) 철의 존재가 이 약의 효과발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치료 전과 치료하는 동안 철상태를 모니터링하여 철 결핍시에는 철제제를 투여한다.
12) 이 약은 근본적으로 적혈구생성을 촉진하는 성장인자이다. 그러나 이 약이 특히 골수암과 같은 종양에 대한 성장인자로 작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13) 만성신부전 환자들에게서 수개월에서 수년간 이 약 또는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로 치료 후 드물게 순수적혈구형성부전 (적아구감소증)이 보고되었다. 순수적혈구형성부전의 사례는 주로 피하주사와 관련이 있었으므로 만성 신부전 환자에게 이 약은 가능한 정맥주사 한다. 순수적혈구형성부전이 나타난 환자중 대부분에게서 에리스로포이에틴 항체가 관찰되었다. 갑작스럽게 이 약의 효과감소가 나타난 환자에게서는 무반응에 대한 전형적인 원인 (예, 철, 엽산 혹은 비타민 B 12 결핍, 알루미늄 중독, 감염 혹은 염증, 실혈, 용혈) 유무를 검사하도록 한다. 만약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 골수검사 실시를 고려한다. 순수적혈구형성부전으로 진단되면, 즉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에리스로포이에틴 항체검사를 고려한다. 항-에리스로포이에틴 항체는 다른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와 교차반응하므로 다른 제제로 전환하지 않도록 한다. 순수적혈구형성부전의 다른 원인들을 제거하고, 적절한 치료법을 시행하도록 한다.
1) 시클로스포린이 적혈구와 결합되어 있으므로 이 약과 병행투여시 시클로스포린의 혈중농도를 모니터링하여 HCT가 증가함에 따라 시클로스포린의 용량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
2) 조혈약과 병용 투여시 이 약의 효과가 증가할 수 있다.
1) 랫트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1주일 용량으로 사람의 1주 용량의 20배를 투여했을 때 태자 체중의 감소, 골화 지연 및 사망률의 증가가 나타났다.
2) 토끼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임신 6 ~ 18일 사이에 500 IU/kg의 높은 용량을 투여했을 때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3) 임신중의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투여해야만 할 경우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4) 이 약의 유즙으로의 이행여부가 확실하지 않으므로 수유부에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사람의 임신 및 수유기에 이 약을 투여한 적절한 임상경험은 없다.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일반적으로 고령자에서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고혈압 등 순환기계 질환이 합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약 투여시 혈압 및 헤모글로빈 농도 또는 헤마토크리트치 등을 수회 측정하여 투여량 및 투여횟수를 적절히 조절한다. 이 약물에 대한 반응은 투여용량에 따라 개인별로 차이가 있다. 과량투여시 고혈압, 적혈구증가증이 나타날 수 있다. 적혈구 증가 (헤모글로빈 수치가 과다하게 높아짐)가 나타나면 정맥 절개술을 시행할 수 있다.
1) 이 약 투여시 다른 제제와의 혼합 주사를 피한다.
2) 혈액투석 환자의 경우에는 혈액투석 이후에 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감유사증상이 있는 환자에 투여시 5분 이상 천천히 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정맥내 점적주입하지 않는다. - 국내에서 만성 신부전증 환자 6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8.58% (59명/688명, 104건)이었고, 이 중 본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44% (3명/688명, 3건)이며, 3건 모두 두통으로 보고되었다. 중대한 유해사례 발현율은 0.44% (3명/688명, 3건)로, 흉통, 복통, 통증(발) 각 1건이 보고되었다. 이 중 본체와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유해반응은 없었다. -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 발현율은 4.36% (30명/688명, 42건)이었고, 소화불량 1.16% (8명/688명, 8건), 요통 0.58% (4명/688명, 4건), 골격통 0.29% (2명/688명, 3건), 기관지염, 다리통증, 복부경련, 안면홍조, 우울증, 통증 (발) 각 0.29% (2명/688명, 2건) 등이 보고되었다. 이 중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없었다.
자주 묻는 질문
Q.코로몬프리필드시린지2000IU는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
만성 신부전증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후성 빈혈이나 수혈이 필요한 빈혈을 치료할 때 사용하는 전문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관리 하에 투여해야 합니다.
Q.어떻게, 얼마나 투여하나요?
초기에는 체중 kg당 50IU를 주 3회 1~2분에 걸쳐 정맥주사하며, 필요하면 4주 간격으로 25IU/kg씩 늘릴 수 있고, 어떤 경우에도 1회 200IU/kg, 주 3회를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Q.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혈중 헤모글로빈 농도가 12g/dL을 초과하면 중대한 심혈관계 부작용 및 사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적정 농도를 유지하는 용량으로 투여해야 합니다.
Q.사용할 수 없는 경우는 무엇인가요?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 치료 후 순수적혈구형성부전이 발생했던 환자, 이 약이나 다른 에리스로포이에틴제제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보가 실제와 다른가요?
효능·용법 등 잘못된 내용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반 참고용이며, 실제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