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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식약처 허가정보

엔바이로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주사액제너레이터

(주)엔바이로코리아

주성분 Sodium Molybdate (99Mo) Solution

※ 전문의약품 — 반드시 의사 처방·약사 복약지도가 필요합니다.

AI 요약식약처 허가정보를 AI가 알기 쉽게 요약했습니다

이 제품은 뇌종양 및 뇌혈관 장애, 갑상선 질환, 타액선(침샘) 질환, 이소성 위점막 질환을 진단하는 데 사용하는 방사성의약품(방사능을 이용해 몸속을 촬영하는 진단제)입니다. 제너레이터(발생장치)에서 만들어진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을 정맥주사한 뒤, 신티그래피(감마선을 이용한 영상 촬영)로 해당 부위를 촬영합니다. 진단으로 얻는 이득이 방사선 노출에 따른 불이익보다 클 때만 사용하며, 투여량은 최소한으로 조절합니다. 신장과 위장관으로 배설되는 약이므로, 배설 통로가 막혀 있는 환자에게는 방사능이 과도하게 쌓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드물게 홍반성 피진이나 혈관 미주신경 반응, 발열,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고, 방사성의약품 취급 자격이 있는 전문 인력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정보 · 요약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1) 뇌종양 및 뇌혈관 장애의 진단 2) 갑상선 질환의 진단 3) 타액선 질환의 진단 4) 이소성 위점막 질환의 진단

사용법

과테크네튬산나트륨( 99m Tc) 주사액을 조제하기 전에 차폐용기(제너레이터)의 안전밸브를 열어둔다. 한쪽 끝이 알루미나 컬럼과 연결된 용출부는 바늘을 보호하는 보호용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 보호용기를 용출용 바이알로 교체해 넣으면 과테크네튬산나트륨( 99m Tc) 주사액이 용출되기 시작한다. 용출과정은 약 2분간 이루어지고, 차폐용기의 납유리창을 통해 용출의 종료를 확인하면 용출용 바이알을 꺼내고 다시 보호용기를 장착시킨다.

1) 뇌 신티그래피 : 74~740 MBq(2~20 mCi)을 정맥주사한다. 10~30분까지(부득이하여 내복할 경우에는 1~2시간 후) 피검부의 신티그램을 얻는다.

2) 갑상선 신티그래피, 갑상선 섭취율 측정 : 74~370 MBq(2~10 mCi)을 정맥주사하여 피검부의 신티그램을 얻는다. 동시에 갑상선 섭취율을 측정할 경우에는 투여량에 대한 계수율(count)과 피검부에 대한 계수율(count)을 비교하여 측정한다. 7.4~74MBq(0.2~2 mCi)을 정맥주사하여 갑상선섭취율을 측정한다.

3) 타액선 신티그래피 : 185~555 MBq(5~15 mCi)을 정맥주사하여 피검부의 신티그램을 얻는다. 필요시, 타액분비자극물로 부하를 행하고, 부하후의 신티그램을 얻는다.

4) 이소성 위점막 신티그래피 : 185~370 MBq(5~10 mCi)을 정맥주사하여 피검부의 신티그램을 얻는다. 연령, 체중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 별 표 1. 몰리브덴(99Mo)의 반감기 : 66.0시간 일(Day) 잔존 % 일(Day) 잔존 % 0 100 8 13 1 78 9 10 2 60 10 8 3 47 11 6 4 36 12 5 5 28 13 4 6 22 14 3 7 17 ○ 별 표 2. 테크네튬(99mTc)의 반감기 : 6.02시간 시간(Hour) 잔존 % 시간(Hour) 잔존 % 0 100.0 8 39.8 1 89.1 9 35.3 2 79.4 10 31.6 3 70.8 11 28.2 4 63.1 12 25.1 5 56.2 6 50.1 7 44.7

사용상 주의사항

폐쇄성 병리로 고통받는 환자 :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은 신장과 위장관을 통해서 배설되기 때문에, 이 환자에의 투여는 다량의 방사능 노출을 유발할 수 있다.

1) 과민증 : 드물게 홍반성 피진이 나타날 수 있다.

2) 드물게 혈관 미주신경 반응, 발열, 알레르기 반응(발적 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하고, 투여량은 최소한도로 한다.

2) 과테크네튬산 이온은 갑상선, 맥락총, 타액선에 축적되므로 뇌 신티그래피에서는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 전에 과염소산나트륨을 1g까지 경구투여한다.(blockingdose)

3) 방광에 대한 방사능 피폭을 줄이기 위하여 촬영전후 수 시간 동안은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여 가능한 한 자주 방광을 비우도록 한다.

4) 적절한 환자 관리로 환자의 방사능 피폭을 최소화한다. 의료진의 방사능 노출이 최소가 되도록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은 적절한 안전 수칙 하에서 주의 깊게 취급한다.

5) 전리방사선에 노출되면 암 및 유전적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핵의학의 진단적 사용 방사능량은 대부분 20 mSv이하로 적으며 부작용은 드물다. 반면에 치료용량의 방사능을 사용하면 암과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경우 방사능 피폭에 의한 유해성이 질병자체로 인한 것보다 적을 때만 사용한다.

6)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 핵종의 사용 및 취급에 대한 허가가 있는 사람에 의해서만 사용될 수 있다. 방사성의약품의 수령, 보관, 사용, 이동과 폐기 등은 관련법규 또는 규정에 따른다.

1) 뇌 신티그래피에서 뇌실벽의 과테크네튬산염 흡수율 증가시 메토트렉세이트에 의한 뇌실염이 보고된 적 있다.

2) 이소성 위점막 신티그래피에서 아트로핀, 이소프레날린, 진통제가 장관 배출 지연과 과테크네튬산염 재분산을 초래할 수 있다.

1) 이 약에 의한 생식능력, 기형발생 또는 태아에 대한 영향 등을 평가하기 위한 동물 연구는 수행되어 있지 않다.

2)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및 수유부에는 원칙적으로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나,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3) 이 약을 포함한 모든 방사성의약품은 태아의 발달 단계 및 방사선량에 따라 태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을 임부에게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임부에게 의약품으로 인한 방사선량 및 임신 시기에 따라 임신 결과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

4) 이 약이 모유로 이행하는지 여부, 모유 생산 및 수유한 영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데이터는 없다. 수유 중인 영아에게 이 약의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유부는 투여 후 적어도 3일 동안은 수유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수유부는 이 약 투여 후 24시간 동안 착유하고 이를 버려야 한다. 모유 수유의 발달상 및 건강상의 유익성은 이 약에 대한 모체의 임상적 필요 및 이 약 또는 모체의 기저 질환이 수유한 영아에게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해성과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소아 등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현재까지 충분한 임상 시험 성적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1) 투여 시 용액은 맑고 투명해야 한다.

2) 짧은 재생시간(regrowth time) 후에 제너레이터로부터 용출되는 경우 정기적 몰리브덴 검출시험은 사용자에 의해서 수행되어야 한다. 뇌 신티그래피를 할 경우, 뇌저부 및 후두개구의 종양에 대해서는 신티그램 판독이 곤란한 경우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이 약은 어떤 질환을 진단할 때 사용하나요?

뇌종양 및 뇌혈관 장애, 갑상선 질환, 타액선 질환, 이소성 위점막 질환을 진단할 때 사용합니다. 전문의약품이므로 의료기관에서 의사의 처방과 방사성의약품 취급 자격이 있는 인력에 의해서만 투여됩니다.

Q.어떻게 사용하나요?

제너레이터에서 용출한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을 정맥주사한 뒤, 검사 부위에 따라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신티그램(영상)을 얻습니다. 뇌·갑상선·타액선·이소성 위점막 검사마다 주사량과 촬영 시점이 다릅니다.

Q.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임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따른 불이익보다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합니다.

Q.부작용이 있나요?

드물게 홍반성 피진, 혈관 미주신경 반응, 발열, 알레르기 반응(발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보가 실제와 다른가요?

효능·용법 등 잘못된 내용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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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반 참고용이며, 실제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