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육미지황원엑스과립
신화제약(주)
주성분 Alisma Rhizome/As Dried Extract/Cornus Fruit/Dioscorea Rhizome/Moutan Root Bark/Poria/Prepared Rehmannia Root
쉽게 피로해지고 소변량이 줄거나 소변을 자주 보면서 목이 마른 증상, 그리고 배뇨곤란(소변보기 어려움), 빈뇨(잦은 소변), 부종(붓기), 가려움에는 신화육미지황원엑스과립 같은 한약 성분의 과립제(가루약)를 사용합니다. 성인은 보통 1회 1포(3.0g)를 1일 3회, 식전 또는 식사와 식사 사이(식간)에 복용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이 약에 들어있는 목단피 성분으로 유산·조산의 위험이 있어 복용하면 안 되며, 유당(젖당)이 들어 있어 갈락토오스 불내성 등 관련 유전 질환이 있는 사람도 복용할 수 없습니다. 위장이 약하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 고령자, 어린이는 복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1개월 정도 복용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정보 · 요약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피로하기 쉽고 요량감소, 다뇨 또는 목마름이 있는 다음 증상 : 배뇨곤란, 빈뇨, 부종, 가려움
사용법
보통 성인 1회 1포(3.0g)를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1)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약에 함유되어 있는 목단피에 의해 유·조산의 위험이 있다.)
2) 이 약은 첨가제로 유당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1) 위장이 허약하고 설사하기 쉬운 환자(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2) 식욕부진, 구역, 구토의 증상이 있는 환자(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3)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다른 약물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
4) 고령자(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감량하는 등 주의할 것.)
5) 어린이(어린이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사용경험이 적다.).)
1) 이 약의 복용에 의해 다음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 소화기계 :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
2) 1개월 정도 복용하여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경우
1) 정해진 용법·용량을 잘 지킬 것.
2) 다른 한약제제 등과 함께 복용할 경우에는 함유 생약의 중복에 주의할 것.
1) 직사광선을 피하고 되도록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보관할 것(사용 후 반드시 밀폐 보관할 것.).
2)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3)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잘못 사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신화육미지황원엑스과립은 어떤 증상에 먹는 약인가요?
쉽게 피로해지고 소변량이 줄거나 소변이 잦고 목이 마른 증상, 그리고 배뇨곤란(소변보기 어려움), 빈뇨, 부종, 가려움에 사용하는 약입니다.
Q.하루에 몇 번, 어떻게 복용하나요?
성인 기준 1회 1포(3.0g)를 1일 3회, 식전 또는 식사와 식사 사이(식간)에 복용합니다.
Q.임산부도 먹어도 되나요?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이 약에 함유된 목단피 성분으로 인해 유산·조산의 위험이 있어 복용하면 안 됩니다.
Q.우유나 유당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먹을 수 있나요?
이 약은 첨가제로 유당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어, 갈락토오스 불내성이나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포도당-갈락토오스흡수장애 등의 유전적 문제가 있는 환자는 복용하면 안 됩니다.
정보가 실제와 다른가요?
효능·용법 등 잘못된 내용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반 참고용이며, 실제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