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사진·여행걷다가 만난 풍경 한 장카페투어어르신·4/3·조회 176·추천 12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가까운 산책길에서 사진 찍을 장면이 꽤 많더군요. 햇빛이 조금 기울 때 카페 창가나 골목 화분 같은 것들이 유난히 정답게 보여서 가끔 휴대폰으로 남겨둡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어떻게 천천히 보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 그런 재미로 다니고 있습니다.12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같이 찍은 바다 사진만 계속 봐요다음 ▶당일치기 근교 드라이브 코스 추천목록글쓰기사진·여행 다른 글당일치기 근교 드라이브 코스 추천[1]국내여행중독 · 추0 조56주말 드라이브로 다녀온 풍경국내여행중독 · 추0 조52같이 찍은 바다 사진만 계속 봐요장거리7개월 · 추0 조213비 오는 날 카페 사진혼밥러의맛집 · 추0 조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