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반응 좀만 식어도 바로 뺐는데, 그러다 보니 남는 데가 없더라 애매한 병원도 그냥 일정하게 반년쯤 보고 가야 하나 싶음... 괜히 될 데 내가 먼저 놓친 느낌
의료종사자›취업·커리어CSO 하는 형들 병원 하나에 얼마나 버팀?제약영업적당히살자·2025.07.18 02:46·조회 519·추천 21전엔 반응 좀만 식어도 바로 뺐는데, 그러다 보니 남는 데가 없더라 애매한 병원도 그냥 일정하게 반년쯤 보고 가야 하나 싶음... 괜히 될 데 내가 먼저 놓친 느낌추천 21비추천 4스크랩공유신고댓글 4계획만세우는2025.07.19 16:52애매한 데 일정하게 끌고 가는 게 의외로 누적되긴 함.. 조급함이 제일 적임♥ 0답글신고재훈2025.07.20 00:53조급함이 제일 적이라는 거 ㅇㅈ. 꾸준히 도는 사람이 결국 남더라♥ 0신고카페모카물리치료사2025.07.20 22:41반응 식었다고 바로 빼면 될 데도 놓치더라구요. 반년은 보고 가는 게 결국 남는 듯♥ 1답글신고곰돌이푸딩2025.07.21 03:05반응 식었다고 바로 빼면 그 다음에 터질 데도 놓침. 반년은 봐야 됨♥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진짜 평판이 제일 무섭네요다음 ▶원장 말만 믿고 들어갔다가 피봤다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피부과민락동 모발이식, 생착률 95%보다 먼저 볼 것들AD뉴스유전자 펩타이드, 장내 미생물 조절로 비만·당뇨병 예방 가능성 제시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봉천역 수면무호흡증 검사, AHI 수치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