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이것저것 많아 보여서 샀는데 한 달 먹어도 솔직히 뭐가 좋아진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까 핵심 성분 함량은 애매하고 굳이 왜 넣었나 싶은 부원료만 많아서 좀 별로였음
공복에 먹으면 은근 메스꺼운 날도 있었고...
가격 생각하면 재구매는 안 할 듯, 그냥 필요한 성분만 따로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