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비수술로 가고 있는데 요즘은 아픈 것보다 괜히 또 도질까 봐 더 신경 쓰임 오래 앉는 것도 눈치 보이고 뭐 하나 할 때마다 조심하게 되고...
처음엔 답답했는데 해보니까 진짜 한방에 낫는 건 없더라구요 ㅋㅋ 운동이랑 물리치료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덜 저리고 덜 무서운 날이 옴
요즘은 빨리 끝내자보다 그냥 덜 아프게 오래 가자는 쪽으로 생각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