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애 밥 먹는 거 보고 있으면 내가 주는 만큼 얘 노년도 좀 덜 외로웠으면 좋겠다 싶어 나만 이런 생각 해?
커뮤니티›질문다들 이럴 때 있어?대추차·2025.07.29 06:19·조회 553·추천 8가끔 애 밥 먹는 거 보고 있으면 내가 주는 만큼 얘 노년도 좀 덜 외로웠으면 좋겠다 싶어 나만 이런 생각 해?추천 8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4산책하는보름달2025.07.30 06:22이런 생각 하시는 분 보면 평소에 얼마나 살뜰히 챙기시는지 보여요. 같이 있는 시간이 답이겠죠♥ 0답글신고대추차2025.07.31 00:59살뜰히는 무슨ㅋㅋ 그냥 매번 밥때마다 드는 생각이라 적어봤어요 같이 있는 시간이 답이라는 말 마음에 남네요♥ 1신고멍멍이2025.07.31 05:59애 밥 먹는 거 보면서 노년 걱정까지 가는 거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주는 만큼이라는 말이 좀 뭉클하네요♥ 2답글신고예민한당근2025.07.31 23:14밥 먹는 거 보다가 거기까지 가는 거 저도요.. 괜히 코끝 시큰해지네요♥ 2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오늘 진짜 내가 예민한 거냐다음 ▶명상하면 괜찮아진다던데 왜 더 답답하죠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피부과손바닥 발바닥만 유독 허물이 벗겨져요, 하루 2번 이 습관부터AD건강매거진임신 중 다리가 심하게 붓고 머리 아플 때 봐야 할 혈압 수치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가능동 청각장애진단, 60데시벨이 가르는 골든타임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