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애 밥 먹는 거 보고 있으면 내가 주는 만큼 얘 노년도 좀 덜 외로웠으면 좋겠다 싶어 나만 이런 생각 해?
커뮤니티›질문다들 이럴 때 있어?대추차·2025.09.08 10:15·조회 553·추천 8가끔 애 밥 먹는 거 보고 있으면 내가 주는 만큼 얘 노년도 좀 덜 외로웠으면 좋겠다 싶어 나만 이런 생각 해?추천 8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광고댓글 4산책하는보름달2025.09.09 10:18이런 생각 하시는 분 보면 평소에 얼마나 살뜰히 챙기시는지 보여요. 같이 있는 시간이 답이겠죠♥ 0답글신고대추차2025.09.10 04:54살뜰히는 무슨ㅋㅋ 그냥 매번 밥때마다 드는 생각이라 적어봤어요 같이 있는 시간이 답이라는 말 마음에 남네요♥ 1신고멍멍이2025.09.10 09:55애 밥 먹는 거 보면서 노년 걱정까지 가는 거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주는 만큼이라는 말이 좀 뭉클하네요♥ 2답글신고예민한당근2025.09.11 03:10밥 먹는 거 보다가 거기까지 가는 거 저도요.. 괜히 코끝 시큰해지네요♥ 2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오늘 진짜 내가 예민한 거냐다음 ▶명상하면 괜찮아진다던데 왜 더 답답하죠목록글쓰기질문 다른 글밥만 먹으면 바로 졸린거 나만 이럼?[3]담담하게 · 추천 0 · 조회 23갑자기 어지러우면서 빙글 도는거 빈혈임?[5]코알라낮잠 · 추천 4 · 조회 204갑자기 한쪽 귀에서 삐 소리 남[4]목마른치즈 · 추천 1 · 조회 98딸꾹질 멈추는법 ㅈㅂ[5]식물키우는중 · 추천 1 · 조회 100코골이 심하다는데 본인은 모르겠고 어디가야됨[5]뒤뚱펭귄 · 추천 4 · 조회 257자다가 종아리 쥐 너무 자주남 왜이럼[5]인절미123 · 추천 4 · 조회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