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에서 담석 있다길래 들은 건 많은데, 정작 제일 스트레스였던 건 겁주는 분위기였음ㅜㅜ
증상도 심하지 않은데 다들 수술부터 말하니까 더 헷갈리고
빼야 하면 왜 그런지 좀 납득되게 말해주지, 애매하게 불안만 주는 게 제일 사람 지치게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