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계속 신호 보내는데 또 괜찮겠지 하고 넘겼음... 가슴 답답한 것도 버티다 숨 훅 차니까 그제야 무서웠다 ..
남 일엔 쉬라 하면서 내 몸엔 왜 이렇게 둔한지 모르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