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 얘기 듣고 나서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볼수록 더 결정을 못 하겠어요. 제 경우엔 증상이 심한 날도 아니고 또 완전히 없는 것도 아니라서 더 애매합니다.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은 어느 시점에 마음을 정하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