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은근 사람 미치게 함ㅠ
목에 걸린 느낌도 그렇고 입냄새 신경 쓰여서 가까이 말할 때 괜히 눈치 보게 됨...
면봉으로 건드리긴 무섭고 안 아파도 계속 찝찝한 게 제일 스트레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