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은근 사람 미치게 함ㅠ
목에 걸린 느낌도 그렇고 입냄새 신경 쓰여서 가까이 말할 때 괜히 눈치 보게 됨...
면봉으로 건드리긴 무섭고 안 아파도 계속 찝찝한 게 제일 스트레스 ㅋㅋ
편도결석 때문에 요즘 드는 생각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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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단풍드는중2026.02.03 15:08
저도 둘째 준비 중이라 몸에 뭐 하나만 생겨도 더 예민해지더라고요 ㅠㅠ 편도결석은 괜히 손대기 무섭던데 병원에서 관리받으면 좀 덜 재발하는지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