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 생각한 지 2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엔 빛번짐이 제일 걱정돼서 라섹 쪽으로 기우는 날도 있고, 또 회복 느리다는 글 보면 바로 흔들립니다. 후회까지는 아니어도 아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점 있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