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울 볼 때마다 괜히 코 옆이랑 턱선만 계속 보게 돼요. 붓기처럼 답답한 느낌이 있는데 티가 나는 건 또 아닌 것 같고... 이런 애매한 게 제일 사람 미치게 하네요.. 검색만 자꾸 하다가 창만 닫음

바쁘기도 한데 이런 걸로 병원 가면 오바인가 싶고, 또 막상 미루면 괜히 더 신경 쓰이고요. 피부과를 가야 하나 성형외과를 가야 하나 그것도 헷갈려서 아직도 예약 못 함 ㅋㅋ 오늘도 그냥 냉찜질만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