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챙겨먹는 거 바뀌고 나서 그런가 얼굴이 좀 덜 퀭해보이는 날이 있던데요. 기분탓일 수도 있는데 아침에 세수하고 볼 때 그 미묘한 차이 있잖아요 ㅋㅋ 그래서 괜히 조명 좋은 데서 한 번 더 봄

근데 또 어떤 날은 입이 너무 말라서 립밤만 계속 바르게 됨 잠도 이상하게 얕게 자는 느낌 있고... 하나 좋아지면 하나가 거슬려서 사람 참 간사하다 싶고. 그래도 예전보다 화장할 때 덜 칙칙해 보여서 그거 하나로 그냥 먹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