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 못 배운다고들 하는데 우리 아이는 천천히 하니 새 신호도 익히더라고요. 속도가 느릴 뿐이지 못 하는 건 아니었어요. 두뇌 자극에도 좋다고 해서 가벼운 훈련을 이어가요.
물론 무리한 동작은 안 시키고 관절에 부담 없는 선에서요. 함께 뭔가 한다는 것 자체가 교감이 돼요.
노령견과 훈련하시는 분들, 어떤 걸 하시는지 궁금해요.
나이 들면 못 배운다고들 하는데 우리 아이는 천천히 하니 새 신호도 익히더라고요. 속도가 느릴 뿐이지 못 하는 건 아니었어요. 두뇌 자극에도 좋다고 해서 가벼운 훈련을 이어가요.
물론 무리한 동작은 안 시키고 관절에 부담 없는 선에서요. 함께 뭔가 한다는 것 자체가 교감이 돼요.
노령견과 훈련하시는 분들, 어떤 걸 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