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가 커지면 통제가 어려워지니 어릴 때 사회화를 잘 시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도 다른 강아지도 자주 만나게 해줬어요. 덕분에 지금은 순하고 낯가림이 없어요.

리드줄 교육도 어릴 때 시작하니 산책이 한결 수월해졌어요. 커서 하면 힘으로 안 되더라고요.

대형견 사회화 어떻게들 하셨는지 경험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