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두면 너무 불안해해서 분리불안 교육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잠깐 나갔다 들어오기부터,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는 식으로요. 나갈 때 호들갑 떨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처음보다는 훨씬 나아졌어요. 급하게 하면 역효과라 천천히 가고 있어요.

분리불안 교육 해보신 분들, 노하우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