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하고 9시 넘어서 겨우 산책시켰다. 얘는 신나서 방방 뛰는데 나는 다리가 후들거려서 따라가기도 벅참. 요즘 어깨랑 허리가 계속 뻐근한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버티는 중. 얘 밥그릇은 매일 체크하면서 정작 내 몸은 방치하고 있다는 걸 오늘 깨달음.
어제 야근하고 9시 넘어서 겨우 산책시켰다. 얘는 신나서 방방 뛰는데 나는 다리가 후들거려서 따라가기도 벅참. 요즘 어깨랑 허리가 계속 뻐근한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버티는 중. 얘 밥그릇은 매일 체크하면서 정작 내 몸은 방치하고 있다는 걸 오늘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