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11시에 들어왔는데 현관문 앞에 우리 강아지가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었음 펫캠 돌려보니까 내가 퇴근할 시간쯤부터 문앞에 와서 안움직임.. 한시간을 그러고 있었더라 진짜 별거 아닌데 코끝 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