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다고 무시하면 안 돼요. 햄스터도 개성이 뚜렷하고 사람을 알아봐요. 손 위에 올라와 해바라기씨 까먹는 거 보면 하루 피로가 싹 풀려요.

케이지 청소며 온도 관리며 챙길 게 은근 많지만 그만큼 정이 들어요. 작은 생명도 돌보는 책임은 똑같더라고요.

소동물 키우시는 분들, 키우면서 느낀 점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