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애 밖에만 나가면 세상 착한 척 다 해서 진짜 얄미움 ㅋㅋ 집에서는 양말 물고 난리치면서
남들은 얌전하다고 칭찬하는데 그럴 때마다 또 괜히 내가 다 뿌듯하고 억울하고...
맨날 힘들다 해놓고 결국 사진첩 보면서 웃고 있음ㅠㅠ
아니 얘 왜 이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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