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열났을 때 해열제만 믿고 있다가 미온수로 몸 닦아주라는 얘기 듣고 해봤는데, 솔직히 약 먹인 거에 비하면 체감은 약한 것 같아. 그래도 약 듣기 전까지 시간 벌어주는 느낌은 있더라.
찬물로 하면 안 되고 미지근한 물로 해야 한다는데 한번은 너무 차갑게 했다가 애가 오들오들 떨어서 오히려 역효과 났음;;
결국엔 약이 메인이고 닦는 건 보조라는 느낌. 둘 다 같이 하면 좀 더 빨리 가는 것 같기도 한데 이건 그냥 내 느낌이라 정확하진 않아.
애 열났을 때 해열제만 믿고 있다가 미온수로 몸 닦아주라는 얘기 듣고 해봤는데, 솔직히 약 먹인 거에 비하면 체감은 약한 것 같아. 그래도 약 듣기 전까지 시간 벌어주는 느낌은 있더라.
찬물로 하면 안 되고 미지근한 물로 해야 한다는데 한번은 너무 차갑게 했다가 애가 오들오들 떨어서 오히려 역효과 났음;;
결국엔 약이 메인이고 닦는 건 보조라는 느낌. 둘 다 같이 하면 좀 더 빨리 가는 것 같기도 한데 이건 그냥 내 느낌이라 정확하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