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지나간 지 한참 됐는데도 옆구리 쪽이 아직도 따끔거려서 좀 짜증나네요. 낮엔 괜찮다가 저녁만 되면 슬슬 올라오고, 셔츠 스칠 때 괜히 예민해짐ㅠㅠ 신경과에서 시간 좀 걸린다는데 이게 이렇게 질질 가나 싶고
요즘은 괜히 잠도 얕아져서 뒤척이다 깨고 그러네요. 약 먹으면 덜한 날도 있는데 또 멀쩡한 날은 괜히 방심했다가 한 번씩 욱함. 비슷하게 남아 있는 사람들 은근 있나 싶어서 끄적여봄 ㅋㅋ
대상포진 지나간 지 한참 됐는데도 옆구리 쪽이 아직도 따끔거려서 좀 짜증나네요. 낮엔 괜찮다가 저녁만 되면 슬슬 올라오고, 셔츠 스칠 때 괜히 예민해짐ㅠㅠ 신경과에서 시간 좀 걸린다는데 이게 이렇게 질질 가나 싶고
요즘은 괜히 잠도 얕아져서 뒤척이다 깨고 그러네요. 약 먹으면 덜한 날도 있는데 또 멀쩡한 날은 괜히 방심했다가 한 번씩 욱함. 비슷하게 남아 있는 사람들 은근 있나 싶어서 끄적여봄 ㅋㅋ
약 먹은 날 멀쩡하다고 방심하다 욱하는 거 그 패턴 진짜 사람 지치게 함
약 먹은 날 멀쩡하다고 방심하다 욱하는 그 패턴 사람 지치게 한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ㅠㅠ
대상포진 후 신경통 그게 몇 달씩 가는 분들 있더라구요ㅠㅠ 셔츠 스칠 때 예민한 거 너무 알 것 같아요
저도 통증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그 뒤에 찌릿하고 스치기만 해도 예민한 느낌이 한동안 남아서 은근 힘들었어요. 피곤하면 더 올라오는 것도 비슷했는데, 혹시 밤에 잘 때 더 심해지시진 않으셨어요?
저도 재활할 때 통증이 들쑥날쑥 오래 가서 얼마나 신경 쓰이는지 공감돼요. 대상포진 뒤 신경통이 꽤 오래 남는 분들도 있다던데, 피곤할 때 더 심해지시면 그 부분도 다시 한번 진료 때 꼭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