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결혼가사분담도 결국 대화네요신혼2년차·4/22·조회 17·추천 0결혼하면 자연스럽게 맞아질 줄 알았는데 집안일은 말 안 하면 계속 엇갈리더라고요. 저는 제가 꽤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내는 애매하게 손 가는 일을 더 힘들어했고요. 요즘은 누가 더 했는지 따지기보다 그냥 그날그날 힘든 걸 먼저 말하려고 합니다. 별거 아닌데 그게 분위기를 좀 덜 상하게 하네요.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청첩장 문구보다 더 고민되는 순서다음 ▶신혼집 가전 우선순위 어떻게 정하셨어요목록글쓰기결혼 다른 글신혼집 가전 우선순위 어떻게 정하셨어요[3]신혼2년차 · 추0 조65둘째 이야기 꺼내는 타이밍이요[3]둘째준비중 · 추12 조230남편이랑 자꾸 예민해져요[4]신생아맘100일 · 추0 조1875청첩장 문구보다 더 고민되는 순서예신준비중 · 추0 조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