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어서 동네 내과 갔다가 피검사 했는데 TSH가 6.2 나왔다고 갑상선기능저하 초기래요. 정상이 4.5인가 그 밑이라던데. 그렇게 많이 높은 건 아닌데 약 먹을지 6개월 뒤 재검할지 정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좀 피곤하고 손발이 유난히 차고 살도 좀 찐 것 같긴 했는데 그게 이거 때문이었나 싶기도 하고. 약 한 번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어서 망설여져요. 비슷하게 경계선이었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