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결과 기다리는 몇 분이 왜 이렇게 사람 작아지게 하는지... 크게 나쁜 건 아니라는데 애매해서 더 힘 빠졌네요
집 와서 가방 내려놓자마자 그냥 멍함... 오늘은 진짜 아무 말도 듣기 싫고 조용히 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