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같은 양으로 먹어도 어떤 날은 저혈당 기운이 더 빨리 오더라고요. 제 경우엔 밖에 나갈 때 작은 간식 꼭 챙기니까 훨씬 마음이 놓였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움직임 많았던 날은 몸 반응이 좀 다르게 느껴졌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