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은 지 이제 열흘 좀 넘었는데 그동안 피운 세월 생각하면 이미 폐가 많이 상했을까봐 걱정됨. 폐암 원인 찾아보니까 직접흡연 말고 간접흡연 비중도 꽤 크다고 나와서 옛날에 사무실에서 다 같이 피우던 시절 생각도 남. 지금이라도 끊으면 그나마 낫다는 말 믿고 버티는 중인데 요즘 갈증나고 예민해지는 게 하루 이틀이 아님. 폐 건강은 끊고 나서 얼마나 지나야 좋아지는 건지도 궁금함. 이번엔 진짜 끝까지 가볼 생각.
담배 끊은 지 이제 열흘 좀 넘었는데 그동안 피운 세월 생각하면 이미 폐가 많이 상했을까봐 걱정됨. 폐암 원인 찾아보니까 직접흡연 말고 간접흡연 비중도 꽤 크다고 나와서 옛날에 사무실에서 다 같이 피우던 시절 생각도 남. 지금이라도 끊으면 그나마 낫다는 말 믿고 버티는 중인데 요즘 갈증나고 예민해지는 게 하루 이틀이 아님. 폐 건강은 끊고 나서 얼마나 지나야 좋아지는 건지도 궁금함. 이번엔 진짜 끝까지 가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