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문 열고 뭐 꺼내려 했는지 까먹는 건 기본이고, 어제는 안경 쓰고 안경 찾았어요. 휴대폰 들고 휴대폰 찾는 건 이제 일상이고요. 웃프네요 정말.

메모를 해도 메모한 걸 까먹으니 답이 없어요. 그래도 같이 웃을 일이라 생각하려고요.

깜빡함 에피소드 같이 풀어봐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