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머리 말리다가 가르마 부분 휑한거 보면 하루 시작이 우울해짐.. 조명 밝은 화장실에서 보면 더 심해보이고

기분탓인가 싶다가도 옛날 사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넓어진건 맞는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