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지 6주 정도 됐는데 정수리는 모르겠고 이마 라인쪽이 좀 가려워. 발랐을 때 따끔거리는 느낌도 가끔 있고

프로필렌글리콜인가 그게 자극 준다길래 폼 타입으로 바꿔볼까 고민중. 액상이 흘러서 베개에도 묻고 좀 번거롭기도 하고

잔털은 좀 올라오는 거 같기도 한데 이게 약빨인지 그냥 기분탓인지 모르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