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외풍 미쳤음 창문에 뽁뽁이 붙여도 새벽에 코끝 시려서 깸. 전기장판은 전자파 어쩌고 무섭다고 하고 온수매트는 모터소리 거슬린다고 하고
지난겨울 전기장판 쓰다가 너무 건조해서 입술 다 트고 코피남. 올해는 바꿔볼까 싶은데 둘다 단점이 있어서 고민됨
난방비 폭탄 무서워서 보일러는 못틀겠고
자취방 외풍 미쳤음 창문에 뽁뽁이 붙여도 새벽에 코끝 시려서 깸. 전기장판은 전자파 어쩌고 무섭다고 하고 온수매트는 모터소리 거슬린다고 하고
지난겨울 전기장판 쓰다가 너무 건조해서 입술 다 트고 코피남. 올해는 바꿔볼까 싶은데 둘다 단점이 있어서 고민됨
난방비 폭탄 무서워서 보일러는 못틀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