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버스 탔는데 뒷자리 아저씨가 30분째 거래처랑 통화중임 ㅋㅋㅋ 무슨 견적이 어쩌고 단가가 어쩌고 다 들림
이어폰 끼고 음악 볼륨 올렸는데도 뚫고 들어오는 그 목소리 무엇... 결국 나도 같이 그 거래처 욕하는 중 ㅋㅋ
차라리 영상통화면 화면이라도 봤지 음성만 30분 들으니까 진짜 고통임
퇴근 버스 탔는데 뒷자리 아저씨가 30분째 거래처랑 통화중임 ㅋㅋㅋ 무슨 견적이 어쩌고 단가가 어쩌고 다 들림
이어폰 끼고 음악 볼륨 올렸는데도 뚫고 들어오는 그 목소리 무엇... 결국 나도 같이 그 거래처 욕하는 중 ㅋㅋ
차라리 영상통화면 화면이라도 봤지 음성만 30분 들으니까 진짜 고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