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모솔인 거 별생각 없었는데 요즘은 남들 연애 얘기 들으면 좀 데미지 옴ㅜㅜ
소개팅 나가면 집에서 하던 말빨 다 사라지고 와서 혼자 복기만 함...
완전 포기하긴 싫은데, 그냥 퇴근길에 뭐 먹었냐고 편하게 물어볼 사람 한 명 있었으면 좋겠음ㅋㅋ
연애는 아직도 먼 얘기 같은데 나만 이렇게 사는 건가 싶음
댓글 6
다오2025.05.13 23:25
모솔일땐 별생각 없다가 주변 연애얘기 들으면 갑자기 데미지 옴 ㅠㅜ
닉뭐하지2025.05.14 04:23
혼자일 땐 멀쩡하다가 남 연애얘기에 갑자기 훅 들어오는 거 그거 공감
엉뚱한밤2025.05.15 03:18
포기하긴 싫은 그 마음이 그래도 남아있는 거잖음 천천히 가도 됨
현우2025.05.17 04:27
소개팅 나가서 말빨 사라지는 거 ㄹㅇ.. 끝나고 혼자 복기하는 것도 똑같음 ㅋㅋ
까망2025.05.17 20:02
끝나고 혼자 복기하는 거 ㅋㅋ 아 그 말 할걸 하면서 이불킥
닉뭐하지2025.05.17 08:46
거창한 거 아니고 퇴근길에 뭐 먹었냐 물어볼 사람 그거 은근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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