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들어서니까 엄지랑 검지 손끝 옆이 쩍쩍 갈라짐 핸드크림 발라도 그때뿐이고 설거지 한번 하면 다시 따가움
밴드 붙이고 자면 좀 낫긴 한데 아침에 떼면 또 벌어져있음 ㅠㅠ 작년엔 안그랬던거같은데 올해 유독 심함
회사에서 서류 넘기다가 종이에 베이면 그 갈라진 틈으로 들어가서 진짜 눈물남 보습장갑 끼고 자봤는데 답답해서 새벽에 벗어던짐
물 많이 닿는 직군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11월 들어서니까 엄지랑 검지 손끝 옆이 쩍쩍 갈라짐 핸드크림 발라도 그때뿐이고 설거지 한번 하면 다시 따가움
밴드 붙이고 자면 좀 낫긴 한데 아침에 떼면 또 벌어져있음 ㅠㅠ 작년엔 안그랬던거같은데 올해 유독 심함
회사에서 서류 넘기다가 종이에 베이면 그 갈라진 틈으로 들어가서 진짜 눈물남 보습장갑 끼고 자봤는데 답답해서 새벽에 벗어던짐
물 많이 닿는 직군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