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도시락 데울데가 없어서 컵라면으로 때우는데 탕비실 정수기 온수가 미지근함. 90도 안되는 듯
면이 안익어서 3분 기다려도 꼬들꼬들 안되고 떡짐ㅋㅋㅋ 결국 전자레인지에 한번 더 돌려먹는중인데 이게 맞나 싶음
옆자리 형은 그냥 찬물에 불려먹던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점심 도시락 데울데가 없어서 컵라면으로 때우는데 탕비실 정수기 온수가 미지근함. 90도 안되는 듯
면이 안익어서 3분 기다려도 꼬들꼬들 안되고 떡짐ㅋㅋㅋ 결국 전자레인지에 한번 더 돌려먹는중인데 이게 맞나 싶음
옆자리 형은 그냥 찬물에 불려먹던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