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면서 모니터 두대로 바꿨는데 그 뒤로 저녁 6시쯤 되면 눈이 뻐근하고 관자놀이까지 당겨요. 두통으로 이어질 때도 있고.
안과 갔더니 눈에 큰 이상은 없고 조절 피로래요. 화면 너무 가까이 보고 눈 깜빡임 적어서 그런 거라고.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효과 있냐고 물어보니 그것보다 거리랑 휴식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모니터 좀 멀리 빼고 20분마다 먼 데 보려고 노력 중인데 일하다 보면 까먹어요. 인공눈물도 책상에 두고 생각날 때 넣고. 비슷하게 화면 오래 보시는 분들 나름의 꿀팁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