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들어서 꽃샘추위 왔다 갔다 하니까 어김없이 코가 막히기 시작하네요. 매년 이맘때 똑같아요.
밤에 누우면 한쪽 코가 완전 막혀서 입으로 숨 쉬다가 아침에 목 칼칼하고 자다 깨고.. 비염 있는 사람들 봄가을이 제일 힘든 거 같아요.
3월 들어서 꽃샘추위 왔다 갔다 하니까 어김없이 코가 막히기 시작하네요. 매년 이맘때 똑같아요.
밤에 누우면 한쪽 코가 완전 막혀서 입으로 숨 쉬다가 아침에 목 칼칼하고 자다 깨고.. 비염 있는 사람들 봄가을이 제일 힘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