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작하고 이것저것 챙기다가 괜히 그쪽 컨디션까지 신경 쓰였음
혼자 검색만 하다 더 쫄려서 약국 가서 돌려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담담하게 얘기해주더군요
며칠 챙겨봐도 막 극적하진 않았고, 몸상태 따라 다른 느낌... 괜히 혼자만 큰일처럼 생각했던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