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주사 맞다가 지난주에 끊었는데 끊은지 나흘만에 식욕이 진짜 미친듯이 돌아옴 ㅋㅋㅋㅋ 맞을 때는 점심 반공기만 먹어도 배불러서 남겼는데 지금은 야식까지 챙겨먹고 있음;;
주사 맞는 동안은 확실히 입맛 없어지는 느낌이긴 했는데 그게 약 효과인지 그냥 위가 더부룩해서 안 들어간건지 잘 모르겠더라. 메스꺼움 때문에 첫 2주는 좀 힘들었음. 끊으니까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는 느낌이라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다시 시작해야 하나 고민중인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서 ㅠㅠ 끊었다 다시 했다 이러는게 몸에 좋을것 같지도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