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상담받고 해봤는데 막 드라마틱하진 않았어요 ㅋㅋ 배고픈 생각은 좀 덜한데 속 예민한 날은 은근 신경 쓰임
후기만 보고 기대 크게 하면 좀 김샐 수도 있고, 결국 몸에 맞는지 보는 과정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