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랑 무릎에 두껍게 각질 일어나면서 빨간 게 1년 가까이 안 없어져요. 가려운 건 별로 없는데 자꾸 하얀 비늘 같은 게 벗겨지구요. 가족 중에 건선 있는 분이 있어서 혹시 나도 그런가 걱정돼요.
습진은 가렵다는데 저는 별로 안 가렵거든요. 둘이 치료법도 다르다던데 동네 피부과에서도 정확히 구분이 되나요? 아니면 큰 병원 가야 하는지.
팔꿈치랑 무릎에 두껍게 각질 일어나면서 빨간 게 1년 가까이 안 없어져요. 가려운 건 별로 없는데 자꾸 하얀 비늘 같은 게 벗겨지구요. 가족 중에 건선 있는 분이 있어서 혹시 나도 그런가 걱정돼요.
습진은 가렵다는데 저는 별로 안 가렵거든요. 둘이 치료법도 다르다던데 동네 피부과에서도 정확히 구분이 되나요? 아니면 큰 병원 가야 하는지.